
탄성도막방수제
탄성도막방수제는 건조 후에도 신축성을 유지해 바탕면의 미세한 균열 움직임에 대응하도록 만들어진 도막방수재입니다. 하이드로원은 수용성 아크릴 성분의 일액형 탄성방수제로, 배합 없이 바로 도포합니다.
균열 부위 사진을 보내주시면 시공 가능 여부를 안내합니다
탄성도막과 일반 도막, 무엇이 다를까요
도막방수제는 크게 신축성을 강조한 탄성도막과 일반 도막으로 구분해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막방수액, 도막방수재 모두 같은 계열의 표현이며, 선택 기준은 시공 부위가 움직임이 있는지 여부입니다.
| 구분 | 탄성도막방수제 | 일반 도막방수제 |
|---|---|---|
| 신축성 | 건조 후에도 유연성 유지 | 상대적으로 단단하게 경화 |
| 적합한 부위 | 균열 움직임이 있는 옥상, 외벽 | 움직임이 적은 평탄한 바닥 |
| 도포 방식 | 붓, 롤러로 2회 도포 권장 | 붓, 롤러로 2회 도포 권장 |
| 대표 제품 | 하이드로원(수용성 아크릴계) | 일반 시멘트 혼입형 도막제 |
고탄성도막이 필요한 상황
옥상이나 외벽처럼 온도 변화가 크고 진동이 생기는 부위는 시간이 지나며 바탕면에 미세한 균열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기 쉽습니다. 고탄성 일액형방수제는 이런 움직임을 어느 정도 따라가며 방수층이 갈라지는 것을 늦추도록 설계됩니다. 다만 이미 폭이 넓게 벌어진 균열은 도막방수제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울 수 있어 사전 보수가 함께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탄성도막방수액 도포 순서
아래 순서를 따라 진행하면 도막 두께를 고르게 형성할 수 있습니다.
바탕면 정리
먼지, 기름기, 들뜬 부위를 먼저 정리합니다.
1차 도포
붓과 롤러로 얇게 1차 도막을 형성합니다.
건조 확인
표면이 충분히 마른 것을 확인한 뒤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2차 도포
방향을 바꿔 덧발라 도막 두께를 고르게 만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탄성도막방수제와 일반 도막방수제는 무엇이 다른가요?
탄성도막방수제는 건조 후에도 어느 정도 신축성을 유지해 바탕면의 미세한 움직임을 따라가도록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일반 도막방수제보다 균열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부위에 더 적합합니다.
고탄성도막은 아무 부위에나 시공해도 되나요?
온도 변화가 크거나 진동이 있는 옥상, 외벽처럼 균열 위험이 있는 부위에 주로 권장됩니다. 실내 욕실처럼 움직임이 적은 부위는 일반 탄성도막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아 현장 상황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탄성도막방수액은 몇 회 도포하는 것이 표준인가요?
표준 시공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2회 도포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1차 도포가 충분히 마른 뒤 방향을 바꿔 2차로 덧발라야 도막이 고르게 형성됩니다.
탄성도막방수제 위에 타일을 바로 시공해도 되나요?
도막이 완전히 건조된 이후 타일 시공을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건조가 덜 된 상태에서 후속 공정을 진행하면 도막이 눌리거나 손상될 수 있어 건조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야 합니다.
탄성도막액은 색상을 고를 수 있나요?
제품별로 제공하는 색상 옵션이 다를 수 있어 정확한 안내가 필요합니다. 원하는 용도와 부위를 알려주시면 상담을 통해 확인합니다.
균열이 이미 있는 바탕면에도 탄성도막방수제를 쓸 수 있나요?
균열의 폭과 깊이에 따라 사전 보수가 먼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균열 부위 사진을 보내주시면 도막방수제만으로 충분한지, 추가 보수가 필요한지 상담을 통해 안내합니다.

균열 부위, 어떤 방수제가 맞을지 확인해보세요
제품을 바로 구매하거나, 균열 상태에 맞는 시공 방법을 먼저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균열 부위 사진을 보내주시면 시공 가능 여부를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