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프방수
셀프방수는 전문 시공 인력 없이 직접 방수 작업을 진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이드로원 4kg처럼 소용량 일액형방수제를 활용하면 욕실이나 베란다 같은 좁은 면적을 직접 시공할 수 있습니다.
처음 시공하신다면 순서와 주의사항을 먼저 확인하세요
셀프방수액 시공 순서
셀프방수제 시공은 크게 준비, 바탕면 처리, 도포, 건조 네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순서를 건너뛰면 접착력이 떨어지거나 도막이 고르지 않게 마감될 수 있어 차례대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구 준비
붓, 롤러, 청소 도구와 필요한 용량의 방수액을 미리 준비합니다.
바탕면 청소
먼지와 물기, 기름기를 제거해 접착력을 확보합니다.
1차 도포
모서리부터 붓으로, 넓은 면은 롤러로 얇게 도포합니다.
건조 후 2차 도포
완전히 마른 뒤 방향을 바꿔 2차로 덧바릅니다.
셀프방수제 시공 전 준비물 목록
- 일액형방수액(면적에 맞는 용량)
- 붓과 롤러, 롤러 트레이
- 바탕면 청소용 빗자루 또는 진공청소기
- 바닥 보양을 위한 비닐이나 테이프
- 장갑과 마스크 등 개인 보호 장비
셀프방수 시 자주 놓치는 부분
셀프방수재는 사용법 자체는 간단하지만, 처음 시공하는 경우 바탕면 처리를 충분히 하지 않고 바로 도포를 시작하는 실수가 잦습니다. 먼지나 물기가 남은 상태에서 도포하면 접착력이 떨어져 나중에 들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한 번에 두껍게 바르기보다 얇게 두 번 나눠 바르는 편이 도막을 고르게 형성하는 데 유리합니다. 배관 주변처럼 복잡한 부위는 붓으로 세밀하게 작업하고, 마감이 걱정된다면 시공 전 사진으로 상담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작업이 끝난 뒤 붓과 롤러는 바로 세척해두면 다음 시공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굳어버린 도구는 재사용이 어려워 새로 구매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사용 직후 물로 헹궈 말려두는 습관을 들이면 셀프방수제 시공 비용을 아끼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보양 작업에 썼던 비닐과 테이프도 도막이 완전히 마른 뒤 제거해야 표면이 함께 뜯기지 않습니다.
제품 용량별 가격
자사몰 판매가 기준이며, 재고와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제품 | 용량 | 가격 | 특징 |
|---|---|---|---|
하이드로원 방수액
|
4kg | 49,000원 | 탄성도막 방수액 · 실내외 겸용 |
하이드로원 방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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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kg | 138,000원 | 탄성도막 방수액 · 넓은 면적용 |
멀티프라이머 M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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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L | 33,000원 | 멀티프라이머 · 방수 시공 전 바탕면 처리 |
멀티프라이머 MP100
|
16L | 82,000원 | 멀티프라이머 · 넓은 면적용 |
자주 묻는 질문
셀프방수는 초보자도 할 수 있나요?
일액형방수제는 배합 과정이 없어 처음 시공하는 분도 순서만 지키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바탕면 처리와 도포 두께 조절에는 어느 정도 연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셀프방수액은 어느 정도 면적까지 가능한가요?
4kg 소용량은 욕실, 베란다처럼 비교적 좁은 면적에 적합합니다. 면적이 넓다면 16kg 대용량이나 여러 개를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셀프방수제 시공에 필요한 도구는 무엇인가요?
기본적으로 붓과 롤러, 바탕면 청소 도구가 필요합니다. 프라이머 처리가 필요한 바탕면이라면 프라이머용 롤러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셀프방수재를 바른 후 바로 물을 사용해도 되나요?
도막이 충분히 건조되기 전에 물이 닿으면 방수 성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건조 시간을 지킨 뒤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셀프방수 중 실수하면 다시 바를 수 있나요?
이전 도막이 완전히 마른 상태라면 위에 다시 도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들뜸이나 박리가 있는 부위는 제거 후 재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셀프방수가 어려운 부위도 있나요?
배관 주변이나 복잡한 모서리처럼 마감이 까다로운 부위는 셀프 시공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이런 부위는 사진을 보내주시면 시공 방법을 함께 안내합니다.

셀프방수, 준비물부터 챙겨보세요
제품을 바로 구매하거나, 시공 순서를 먼저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처음 시공하신다면 순서와 주의사항을 먼저 확인하세요



